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리얼 후기 게시판입니다.
턱끝축소술 광대 사각턱까지 윤곽3종 수술을 받은 지 두달 넘었어요ㅎㅎ 전체적으로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싶어서 수술을 결정한 건데 그중에서도 제 얼굴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단연 턱끝축소술이었어요! 수술 전에는 얼굴 하관이 길어 보이고 턱 끝이…
안녕하세요. 짝가슴 비대칭 잡은 가슴성형후기 써봅니당~ 원래 65B컵에서 원하는 D컵으로 사이즈 업 했어요 :) 자연스럽게 커져서 넘 만족하고 있는 중! 지금은 비대칭 개선 하고 균형 잡힌 모양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나나 최정식 원장님께 수술 받았는데…
모티바 3개월차 가슴 성형후기 가져왔어요! 흰색 나시입은 사진이 딱 3개월 후 모습이예요. 빈약했던 전(검정 나시)에 비해 볼륨이 살아났죠! 모양도 찐가슴처럼 자연스러워요. A컵도 안 차던 마른형에 흉통도 작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풀C컵이고, 흉통이 작…
콧볼축소수술 전후 자세하게 써봤음 얼굴 분위기 달라짐😆 (●'◡'●) 콧볼축소수술 전후 😅 콧볼축소수술 하고 붓기도 꽤 빠지고 지금은 코라인 자리 잡는 중이라 후기 한 번 써봄 사실 나는 코끝이 좀 뭉툭하고 복코 느낌이었어서 인상이 좀 답답해 보였…
무보형물 코수술인 노보코 받고 나서 드디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예전에는 코끝이 계속 처져 보여서 웃을 때나 사진 찍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코필러도 몇 번 해봤지만ㅎㅎ 무보형물 코수술 하길 잘한게 시간이 지나면 모양이 뭉개지고 만족도가…
안녕하세요. 가슴 사이즈가 아주 작진 않았지만 조금 더 예쁜 라인을 만들고 싶어서 선택한 처진가슴수술 후기 솔직하게 적어보려고요. 제가 가슴 피부나 모양 자체가 처진 타입이라서 예쁜가슴이 아닌게 콤플렉스였어요. 처짐 있는 B컵이라 와이어브라 하면 볼륨…
가슴성형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왜 다들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윗가슴 볼륨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실제보다 가슴이 더 작아보이는 체형이었어요. 키도 좀 큰편 (169)이라 골격이 좀 있는 편이거든요. 근데 가슴은 넘 없으…
드디어 저의 가슴수술후기를 들고 왔습니다!ㅎㅎ 30대 중반,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해왔지만 170/60의 체형에 비해 볼륨이 부족해서 늘 인상이 밋밋해 보인다는 게 고민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자신감을 제대로 찾아보자 결심하고 가슴 성형을 결심했습니다. …
가슴성형 하고 나서 인생이 진짜 달라졌어요!! 공개하기 창피하지만… 솔직하게 공개해볼게요ㅠ 159에 50kg였고 원래 A컵도 안 되는 작고 납작한 가슴이라 초딩몸매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고민하다가 피티쌤 추천으로 가슴성형 받았어요! 상담받으러 …
윤곽수술 후기 가져왔어요. 한달차 윤곽수술 후기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이쯤의 변화가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윤곽수술 후기 남겨요. 저는 사각턱, 광대, 턱끝까지 한 번에 진행했는데 처음엔 붓기가 꽤 있어서 거울 보면서…
안면윤곽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계속 미루고만 있었어용. 근데 거울 볼 때마다 점점 턱 라인, 광대 라인에 시선이 가더라고여? 그래서 용기 내서 상담 받아봤는데, 막연히 걱정하던 안면윤곽 가격이 생각보다 합리적이라 놀랐어요! 비티성형외과에서 상담받았…
윤곽수술 전후 차이 솔직하게 후기 적어볼게요. 사실 저는 처음엔 윤곽수술 까지 할 생각은 없었어요. 콤플렉스가 아주 심한 것도 아니었고요. 그냥 셀카 찍을 때 광대만 조금 눌렀으면 좋겠다~ 이 정도? 근데 이상하게 사진 찍을 때마다 얼굴형이 계속 신경…
남자 코성형 후기 찾으면서 제일 많이 본 단어가 자연스러움이었어요. 매부리코 때문에 옆모습이 특히 마음에 안 들었거든요. 어릴 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사진 찍힐 때마다 콤플렉스가 점점 커졌습니다. 너무 쎄보여요. 그래서 남자 코성형…
가슴수술 어떤 보형물로 할까 고민하다가 멘토스무스로 받은 이야기 해보려구여. 저는 키 169cm에 55kg인데 흉통이 74라서 체형에 비해 가슴이 더 작아 보였어요. 특히 윗가슴 볼륨이 가슴수술 전엔 부족하다보니 옷핏이 안 살고, 옆모습에서도 늘 아쉬…
와, 진짜 가슴성형하고 넘 많은게 바뀌어서 글 써봐요 ㅎ 어릴 때부터 마른 몸매가 추구미라서 가슴 없는 플랫이 좋다고 믿었는데 30대 되니까 점점 가슴 쪼그라들고 옷 입을 때마다 빈약한 상체가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쉬었는데…